100일 뉴스레터 매일 발행해서 사업으로 만든 사업가

100일 동안 꾸준한 글쓰기와 뉴스레터 발행을 통해 구독자를 0명에서 6,000명까지 성장시킨 전략을 소개합니다. 매일 글을 쓰고 독자와 소통하며 트래픽을 25만 회 이상 증가시킨 방법, 유료 커뮤니티와 디지털 제품 판매로 6자리 수익을 창출한 비결을 확인하세요. 뉴스레터 마케팅과 콘텐츠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다면 이 글이 최고의 가이드가 될 거예요!

03-19-2025
Anne-Laure Le Cunff는 단 100일 동안의 글쓰기 도전을 통해 뉴스레터 구독자를 0명에서 6,000명으로 성장시키고, 웹사이트 트래픽 25만 회를 달성했습니다. 주말을 제외한 평일 매일 글쓰기를 통해 그녀는 자신의 브랜드 'Ness Labs'를 구축했으며, 이후 유료 커뮤니티 운영과 디지털 제품 판매로 6자리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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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그녀가 어떻게 100일 글쓰기 도전을 시작했고, 어떤 전략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에서 얻을 수 있는 핵심 인사이트 정리해드려요!
  1. 장기적 목표보다 일일 단위의 실천에 집중하는 전략이 더 큰 성과를 가져온다.
  1. 완벽보다는 실행과 지속성콘텐츠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이다.
  1. 커뮤니티 참여와 공유하는 과정이 초기 독자층 확보에 결정적이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시작하거나 뉴스레터를 통해 비즈니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Anne-Laure의 사례에서 실질적인 전략과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Less Labs 소개

서비스명
업종/모델
콘텐츠 플랫폼, 유료 커뮤니티, 디지털 제품
설립 연도
100일 글쓰기 도전 시작 기준
주요 성과
- 100일 만에 뉴스레터 구독자 6,000명 확보
- 웹사이트 트래픽 25만 페이지뷰 달성
- 해커뉴스 메인 페이지 4번 노출
- 25년 10만명 구독자, 6자리 수익의 비즈니스 구축
핵심 키워드
#100DaysOfWriting #콘텐츠마케팅 #뉴스레터 #커뮤니티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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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녀는 왜 100일 글쓰기 도전을 시작했나?

Anne-Laure는 자신의 도전을 시작하기 전에도 이미 다양한 인지적 도구와 학습 방법론에 관심이 있었어요. 이러한 자신의 관심사와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공유하면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연결되고자 했죠. 초기에는 분명한 수익 모델이나 장기적인 계획 없이, 순수하게 자신이 배우고 연구한 내용을 일관되게 공유하는 데 집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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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접근 방식은 매우 실용적이었는데요, 장기적인 큰 그림보다는 하루하루 글을 쓰는 데 집중했어요. 콘텐츠 기획에 있어서도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았습니다. 글감 아이디어는 일상 대화나 독서 중에 떠오른 영감을 즉시 메모해두는 방식으로 수집했으며, 미리 판단하거나 SEO를 과도하게 의식하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관심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위주로 만들었죠.
그녀의 도전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완료 후 공개"였습니다. 완벽주의에 빠지지 않고 일단 글을 완성한 뒤 가볍게 퇴고하고 바로 발행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이후에 개선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콘텐츠의 완성도보다 지속적인 생산과 공유에 우선순위를 둔 전략이었죠.
시작할 당시에는 구독자도 없고 트래픽도 없었지만, 이런 상황에 낙담하지 않고 하루하루 자신의 도전을 이어나갔습니다. 외부의 성과 지표보다는 자신이 설정한 "100일 동안 글쓰기 도전을 완주하는 것"을 유일한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런 접근은 초기 단계에서 흔히 경험하는 좌절감을 극복하고 지속성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2. 100일 동안의 시행착오와 성과

물론 100일 글쓰기 도전 과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았어요.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방법을 개선해 나갔어요.

시행착오와 극복 방법

시간 관리의 어려움
매일 글을 쓰는 것은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요구해요. 그녀 역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일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를 글쓰기만을 위한 타임 블록으로 정했습니다. 이 루틴으로 다른 일정에 상관없이 글쓰기를 우선시할 수 있었고, 마감 시간의 압박감을 오히려 생산성 향상에 활용했어요.
동기 부여 부족
100일이라는 긴 여정 동안 때로는 글쓰기 동기가 떨어지는 날도 있었어요. 이럴 때 자신이 연구한 동기부여 원칙(DUST 모델 등)을 직접 적용하여 원인을 파악하고 극복했습니다. 자신의 감정과 동기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적용했죠.
콘텐츠 퀄리티 vs 지속성의 균형
초기에는 완벽한 글을 쓰려는 욕심으로 인해 발행이 지연되곤 했어요. 실행에 집중하기 위해 "완료 후 공개" 원칙을 세우고, 초안을 가볍게 퇴고한 뒤 바로 발행하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이후 독자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는 방식을 취했는데, 이는 완벽보다는 실행에 집중하게 해주었어요.
적합한 주제 선정의 어려움
처음에는 어떤 주제가 독자들에게 가장 가치 있을지 확신하지 못했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써보고, 독자 반응을 관찰하는 실험적 접근법을 취했습니다. 또한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글을 쓰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수집하는 "빌딩 인 퍼블릭(building in public)" 방식을 활용했습니다.

꾸준한 실행이 만든 성과

그녀의 꾸준한 노력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어요.
  1. 구독자 수 급증: 100일 동안 뉴스레터 구독자 수가 0에서 6,00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초기 3개월 만에 이룬 큰 성과였죠.
  1. 트래픽 증가: 웹사이트 페이지뷰가 25만 회에 달했어요. 해커뉴스나 인디해커 같은 커뮤니티에서의 공유가 큰 트래픽을 가져왔습니다.
  1. 커뮤니티: 그녀의 글은 네 차례나 해커뉴스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었는데요, 한 번의 해커뉴스 조회수 로만 3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그녀의 콘텐츠가 전문성 있는 커뮤니티에서도 인정받기 시작했죠.
  1. 습관 형성: 100일 동안 매일 글을 쓰는 과정은 그녀에게 하나의 의식(ritual)처럼 느껴질 정도로 습관화되었어요. 이런 습관은 장기적으로 콘텐츠를 지속 생산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1. 콘텐츠 퀄리티 향상: 지속적인 글쓰기를 통해 그녀의 콘텐츠 퀄리티도 자연스럽게 향상되었습니다. 양을 늘리면 퀄리티가 높아진다는 원리가 적용된 사례죠.
그녀는 "피카소도 5만 점 이상의 작품 중 일부만 명작이 되었듯이, 많이 시도해야 히트작이 나온다"는 교훈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어떤 콘텐츠가 성공할지 미리 알 수 없었기에, 양을 늘려 히트 확률을 높이는 접근법을 택했고, 성공으로 이어졌죠.

3. Ness Labs 비즈니스 모델

100일 글쓰기 도전은 단순한 개인적 성취를 넘어 비즈니스 모델이 되었고, Ness Labs를 통해 다양한 수익원을 만들고 10만 달러 이상 수익을 올리며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1. 유료 멤버십 커뮤니티
무료 뉴스레터로 넓은 독자층을 확보한 후, 더 심층적인 콘텐츠와 상호작용을 원하는 핵심 독자들을 대상으로 유료 멤버십 커뮤니티(년 45달러)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 커뮤니티에서는 프리미엄 콘텐츠, 회원 전용 이벤트, 그리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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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지털 제품 판매
100일 도전 동안 축적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전자책, 온라인 코스, 워크북 등의 디지털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어요. 그녀의 지식과 전문성을 상품화한 형태로, 확장 가능한 수익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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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타트업 파트너십
Ness Labs의 브랜드 영향력이 커지면서, 관련 분야의 스타트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협업하는 기회도 생겼어요. 콘텐츠 제작, 협업 마케팅, 자문 등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지며 추가적인 수익원이 되고 있습니다.
4. 코칭 및 컨설팅
전문 분야인 인지적 도구와 생산성 향상 방법론에 대한 코칭과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구독자 수는?

  • 뉴스레터 구독자: 6,000명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10만 명 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 수익 규모: 6자리 수(십만 달러 이상)의 연간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 뉴스레터 콘텐츠: 100일 도전으로 시작된 콘텐츠 라이브러리는 지금도 꾸준히 확장되고 있으며, 그녀의 핵심 자산이 되었습니다.
  • 브랜드 인지도: Ness Labs는 생산성, 창의성, 인지적 도구 분야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4. Ness Labs 뉴스레터 운영 전략

Ness Labs 뉴스레터 성공에는 그녀만의 독특한 운영 전략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접근 방식에서 배울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살펴볼게요!

뉴스레터 콘텐츠 전략

그녀는 뉴스레터 구조를 최적화하여 독자 참여와 전환율을 높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어요. 그녀의 실제 경험에서 얻은 전략들은 아래와 같아요.
효과적인 제목과 서두 작성
제목(Subject line)과 프리헤더(preheader)가 뉴스레터의 첫인상을 결정합니다. 그녀는 실험을 통해 짧지만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 가장 높은 오픈율을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인지적 편향을 극복하는 5가지 방법"과 같이 구체적인 숫자와 명확한 가치를 포함한 제목이 특히 효과적이었습니다.
메일을 열었을 때 보이는 첫 화면(first screen)에는 독자의 관심을 즉시 사로잡는 훅을 배치했습니다. "여러분도 매일 이런 인지적 함정에 빠지고 있을지 모릅니다" 와 같은 공감대 형성 문장이나 "왜 스마트한 사람들도 비합리적 결정을 내리는 걸까요?" 와 같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방식이 독자의 이탈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자를 고려한 가독성 최적화
실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부분의 독자들이 뉴스레터를 꼼꼼히 읽기보다는 '스캔'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구조적 요소를 적용하며 뉴스레터 구조를 개선해나갔어요.
  • 짧은 문단 (3-4문장 이하)
  • 핵심 개념은 볼드체로 강조
  • 중요한 정보는 글머리 기호나 번호 목록으로 제시
  • 소제목을 통한 명확한 구조화
  • 정보 계층을 시각적으로 구분하기 위한 일관된 서식
이러한 형식은 시간에 쫓기는 독자들도 핵심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고, 결과적으로 콘텐츠 소비와 참여율이 높아졌습니다.
효과적인 CTA(Call-To-Action) 전략
한 뉴스레터에 너무 많은 행동을 요구하면 독자들이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뉴스레터 한 호당 하나의 핵심 CTA만 포함하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초기에는 새로운 글이 업데이트될 때 알림을 받도록 트위터 팔로우를 유도하거나, "이 뉴스레터가 유용했다면 한 명의 친구에게 공유해주세요"와 같은 간단한 CTA를 사용했어요. 커뮤니티가 성장한 후에는 "이번 주 토픽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회신으로 알려주세요"와 같이 대화를 유도하는 CTA를 활용했습니다.
특히 효과적이었던 것은 P.S. 섹션의 활용이었는데요, 사람들이 이메일의 시작과 끝을 가장 잘 기억한다는 점을 활용해, 주요 CTA를 P.S. 부분에 자연스럽게 배치했으며 클릭률을 약 25%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A/B 테스트를 통한 최적화
소규모 실험을 통해 어떤 요소가 효과적인지 지속적으로 테스트했어요.
  • 제목에 이모지를 넣었을 때 vs 넣지 않았을 때
  •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했을 때 vs 사실 기반 내용으로 시작했을 때
  • 아침에 발송 vs 저녁에 발송
  • "자세히 보기" vs "무료 가이드 다운로드" 같은 CTA 문구 비교
이러한 실험으로 같은 콘텐츠라도 작은 변화만으로 오픈율이 5~6% 상승하는 경우를 발견했어요. 특히 개인화된 스토리와 구체적인 수치를 포함한 콘텐츠가 일관되게 높은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모든 채널에 노출하기

트위터, 링크드인, 커뮤니티 레버리지
뉴스레터 외에도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콘텐츠를 확산시켰는데요, 특히 트위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했어요. 뉴스레터에서 다룬 주제를 짧은 스레드로 재구성하여 공유하고 마지막에 "더 자세한 내용은 뉴스레터에서" 라는 안내를 추가했죠.
각 플랫폼의 특성에 맞게 콘텐츠를 재구성했어요.
  • 트위터: 핵심 아이디어를 1-2개의 짧은 문장으로 압축
  • 링크드인: 실용적 조언과 전문성을 강조한 버전으로 재구성
  • 해커뉴스/Reddit: 데이터 콘텐츠를 강화하여 공유
뉴스레터 발행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채널에 교차로 홍보함으로서 각 플랫폼의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뉴스레터로 유입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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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재활용의 기술
한 번 작성한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재활용하는 전략을 적극 활용했어요.
  1. 연관된 주제의 5-6개 뉴스레터 글을 묶어 더 포괄적인 가이드로 재구성
  1. 인기 있었던 콘텐츠를 인포그래픽이나 체크리스트로 변환
  1. 독자 질문에 기반한 FAQ 시리즈 제작
  1. 뉴스레터 콘텐츠를 워크시트나 템플릿으로 발전시키기
이러한 접근법은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독자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었어요.
독자 피드백 루프 구축
"절반의 재미는 독자 피드백을 받는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독자들의 의견과 질문을 적극적으로 수집했어요. 그리고 이를 콘텐츠 개선에 활용했죠. 특히 효과적이었던 것은 독자들에게 "다음에 어떤 주제를 다루길 원하나요?"라고 직접 물어보는 전략이었습니다.
  • 독자들이 실제로 원하는 콘텐츠를 제작
  • 독자들은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는 것을 보며 더 강한 소속감을 느낌
  • 콘텐츠 아이디어에 대한 고민을 해결
독자 피드백을 통해 발견한 핵심 인사이트 중 하나는 독자들이 길고 포괄적인 글보다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는 짧은 글을 선호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에 맞춰 콘텐츠 전략을 조정했고, 결과적으로 더 높은 완독률과 참여율을 달성했습니다.
적절한 분량과 발행 주기 설정
Ness Labs 뉴스레터는 평균 800~900단어 정도였고, 짧게는 300단어짜리도 있어요. 길이보다는 메시지의 명확한 전달에 초점을 맞췄어요. "가치를, 최소한의 단어로(value, in the minimum amount of words)"는 그녀의 원칙이예요.
발행 주기에 있어서는 독자의 피로감을 줄이면서도 일관성을 유지하는 방식을 택했어요. 평일 매일 글을 웹사이트에 게시하되, 뉴스레터는 주 1회 다섯 편의 글을 모아 발송했어요. 이러한 방식으로 매일 글쓰기 습관을 유지하면서도 독자들에게는 적절한 주기로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게 해줬죠.
유연한 방향성 조정
처음에는 명확한 비즈니스 계획 없이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독자 반응과 자신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방향성을 조금씩 조정했갔어요. 처음에는 다양한 생산성 및 학습 주제를 다루었지만, 독자들은 인지적 편향과 마인드 개발에 높은 관심을 보였어요. 점차 이 영역에 더 집중하며 방향 전환을 했고, 그녀의 전문성과 독자들의 니즈가 만나는 지점까지 오게 됐죠.

성과를 만드는 건 하루 단위의 실행

미국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아니냐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저런 니치한 주제로 10만 명까지 구독자를 모으고 뉴스레터 기반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게 한국에선 어려우니까요.
그녀의 사례에서 우리가 정말 배워야 할 것은 하루 단위의 실행과 매번 작은 실험을 하며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자세라고 생각해요. 매번 실험하며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그녀의 접근법은 어떤 시장과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해요. 완벽한 계획을 기다리기보다 일단 시작하고, 데이터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방향을 조정해 나가는 이 과정이야말로 확실한 성장의 비결입니다.
그녀의 마지막 조언이예요.
"시작 단계에서 완벽한 계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작하고, 꾸준히 실행하며, 피드백을 통해 개선해 나가는 것입니다. 많은 시도와 실행을 통해 결국 히트작이 나오고,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진정한 방향성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